파리 아쿠아리움 상어 수족관 내 수중 숙소
최근 프랑스 파리 아쿠아리움 상어 수족관 내 세계 최초 수중 숙소가 마련됐다.
관람객들은 수중 10미터 아래에서 상어 35마리를 360도 모든 방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색적인 체험을 원하는 관람객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글쓴날 : [16-04-14 13:07]
편집국 기자[1@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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