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배경, 샴페인 브런치로 분위기 내볼까
  • 켄싱턴 제주 호텔은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아침을 즐길 수 있도록 '샴페인 브런치'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탈리아 퀴진 하늘오름에서 진행되는 '샴페인 브런치'는 최고의 전망과 트렌디한 인테리어로 커플들의 로맨틱한 식사 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에그, 소시지, 브레드 등 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메뉴와 함께 그릭 요거트, 생선 요리 등으로 구성된 지중해식 스타일의 브런치도 함께 선보인다.


    갓 구운 패스트리와 프리미엄 쨈 등의 사이드디쉬, 그릭 요거트, 신선한 스퀴즈 주스, 모엣 샹동 임페리얼 브륏 샴페인과 함께 생선 요리 & 아놀드 베넷 오믈렛 등 모둠 요리로 구성된 메인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아침을 위해 일찍 일어나지 않아도 풍성한 메뉴를 더욱 여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구성됐다.


    이와 함께 오는 6월 말까지 샴페인 브런치를 포함한 삼시세끼를 즐기며 제주로의 미식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더 다이닝 -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도 선보인다. 


    제주의 신선한 로컬 푸드를 이용한 제주 한식은 물론 여행지에서만 누려볼 수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샴페인 브런치 중 조식 뷔페를 택할 수 있다. 또 호텔 셰프가 직접 만들어 더욱 신선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수제 버거를 즐길 수 있는 풀사이드 카페 '더 테라스' 또는 다양한 세계 요리 축제가 펼쳐지는 월드 퀴진 뷔페 '라올레'에서 만끽하는 스페셜 다이닝을 점심과 저녁에 선택해 즐길 수 있다.

  • 글쓴날 : [16-04-14 12:35]
    • 편집국 기자[1@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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