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상된 남성이여 오라, 파크 하얏트 서울 ’파크 클럽‘
  • 파크 하얏트 서울의 스파 ’파크 클럽‘은 남녀 성비가 거의 비슷할 만큼, 남성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스파다. 
     
    파크 클럽의 페이셜 트리트먼트는 유분ㆍ각질ㆍ스트레스나 면도 등으로 손상된 피부를 관리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마사지 후에는 딥클린징을 통해 쌓여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해준다.
     
    스파 룸 옆 시트러스 바(Citrus Bar)에서 유기농 허브티와 홈메이드 과일 칩을 맛보며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파크 클럽 이용자는 호텔 24층 피트니스 스튜디오와 수영장ㆍ사우나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페이셜 트리트먼트 60분에 20만원, 90분에 26만원.
     
  • 글쓴날 : [16-04-13 23:21]
    • 편집국 기자[1@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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