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경-케라시스 새 간판 모델 AOA 설현으로 발탁
  • AOA 설현
    AOA 설현

    애경의 헤어클리닉 브랜드 '케라시스'의 새로운 얼굴로 걸그룹 'AOA(에이오에이)'가 발탁됐다.


    애경은 5일 케라시스의 제5대 모델로 에이오에이를 선정해 케라시스가 가진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애경에 따르면 에이오에이의 청순함과 세련미가 케라시스의 브랜드콘셉트를 부각시키기에 적합하다. 특히 멤버 가운데 설현은 주요 타깃 연령층인 20~30대 여성이 추구하는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케라시스의 프리미엄 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케라시스 살롱 컬러에 '설현브라운' 등이 포함돼 있다.


    실제로 염모제인 케라시스 살롱컬러 라인에서 컬러명을 '설현브라운', '초아골드'로 하는 등 각 멤버가 풍기는 분위기와 이미지를 제품과 연계할 계획으로 설현은 이미 케라시스 신제품 광고 촬영을 마쳤다.


    한편 2002년 론칭한 '케라시스'(KeraSys)는 초대 모델로 당대 최고 여배우 고소영을 발탁, 프리미엄 샴푸시장을 열었다. 이후 2008년에는 해외 패션계에 동양의 미를 전파하며 글로벌 대표모델로 떠올랐던 한혜진 장윤주 혜박 3인방을 2대 모델로 활용했으며, 2009년 케라시스 3대 모델로 한채영, 2015년에 4대 모델로 성유리를 발탁한 바 있다.

  • 글쓴날 : [16-04-13 17:02]
    • 편집국 기자[1@l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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